
[뉴스턴=고인영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주토피아 2> 테마의 한정판 굿즈 5종을 출시했다. 컴포즈커피는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일상 속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2016년 개봉해 큰 사랑을 받았던 <주토피아>의 속편인 <주토피아 2>는 9년 만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5일 만에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 5억 달러를 달성하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협업 굿즈는 ‘일상 속 힐링, COMPOSE MOMENTS’를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홈카페와 여행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영화 속 캐릭터 ‘주디’와 ‘닉’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홈카페 구성에서는 패브릭 감성의 주디&닉 코스터, 티타임에 적합한 주토피아 시그니처 텀블러, 빈티지 무드를 담은 밀크 글라스 머그가 선보여졌다.
여행 및 외출 콘셉트 제품으로는 캐릭터 얼굴을 형상화한 봉제 파우치, 수납력과 보호 기능을 갖춘 하드케이스 레디백, 레디백에 부착 가능한 DIY 스티커 세트가 포함되며 총 5종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힐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홈카페부터 여행까지 컴포즈커피와 함께 더욱 풍성한 순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