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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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이영자·박세리가… 자양동 돼지갈비&여의도 전복죽 어디?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뉴스턴=고영우 기자] 최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28회에서는 MC 이영자와 박세리가 30년 지기 동료들을 위해 대접한 역대급 맛집들이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출연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던 음식점들의 위치를 묻는 문의가 쇄도했다. 이에 본지는 가성비와 품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해당 맛집 두 곳의 상세 정보를 정리했다.

15,000원의 기적, 자양동 ‘팔당숯불갈비’의 갓성비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팔당숯불갈비’는 방송에서 “기본 반찬이 맞느냐”는 의문이 제기될 정도로 푸짐한 상차림을 선보였다. 돼지갈비 1인분에 15,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고기를 주문하면 깊은 맛의 김치찜과 구수한 청국장이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식당은 서울 광진구 자양번영로 25-1에 위치하고 있다.  주 메뉴인 돼지왕갈비와 불고기는 각각 15,000원(200g 기준)으로 책정되어 있어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여의도의 품격, 가마솥 전복죽 정식 ‘고방채’

두 번째로 소개된 여의도 ‘고방채’는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귀한 손님을 모시기에 최적화된 한식당이다. 전 좌석이 프라이빗한 룸과 칸막이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여의도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비즈니스 미팅 명소로 정평이 나 있다.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가마솥 전복죽 정식’은 전복 내장의 진한 풍미와 함께 다채로운 해산물 찬이 한 상 가득 제공되어 출연진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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